문화방송MBC, K-디지털 트레이닝 선도… "차세대 콘텐츠 인재 양성 박차"
K-콘텐츠 미디어 산업을 선도하는 문화방송이 디지털 인재 양성을 위한 전략적 투자이자 사회적 책임의 일환으로, 실무형 콘텐츠 전문가 교육을 위해 고용노동부와 손을 잡았다.


문화방송은 고용노동부의 'K-디지털 트레이닝' 선도기업 아카데미로 선정된 이후, 자사 교육 기관인 MBC HRD 센터를 통해 언리얼5 기반의 '언리얼5를 이용한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전문가 양성과정'을 운영 중이며, 현재 6기까지 성공적으로 수료를 마쳤다. 오는 6월과 7월, 11~14기 수강생을 추가 모집하며 3D 콘텐츠 분야의 핵심 실무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MBC HRD 센터는 LED WALL, 크로마키 스튜디오, 고사양 편집 장비 등 방송국 수준의 실습 환경을 기반으로, 블렌더3D, 언리얼 엔진5, 버추얼 프로덕션(VP), 시네마틱 콘텐츠 제작 등 미래형 콘텐츠 기술을 교육에 적극 반영하고 있다. 특히 Mo-sys 아카데미 특강, 버추얼 아이돌 콘텐츠 역량개발 , 실전 프로젝트 기반 수업을 통해 교육생들은 현업 수준의 실무 역량을 체계적으로 훈련받는다. 단순한 툴 중심 수업이 아닌, 콘텐츠 산업의 실제 흐름을 반영한 실전 중심 커리큘럼이 강점이다.
모든 과정은 고용노동부 내일배움카드를 통해 전액 국비지원되며, 훈련장려금도 최대 월 80만 원까지 지급된다. 학력, 전공, 연령 제한 없이 3D 콘텐츠 분야로 진로를 전환하고자 하는 누구에게나 도움이 되고 있다.
MBC HRD센터는 단순 교육을 넘어, 실질적인 취업 연계 프로그램까지 운영 중이다. ▲1:1 이력서/포트폴리오 클리닉 ▲실전 모의면접 ▲현업 전문가 멘토링 ▲기업 특강 및 채용 연계 ▲수료 후 커뮤니티 기반 사후 컨설팅까지 이어지는 전방위 커리어 지원 체계를 갖추고 있다.
문화방송 관계자는 "K-콘텐츠 산업은 고도화된 기술력과 현장 실전 감각을 동시에 갖춘 인재를 요구한다"며, "MBC HRD 센터는 이러한 미래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는 디지털 교육 거점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언리얼5를 활용한 미디어 엔터테이먼트 콘텐츠 전문가 양성과정'은 6월에 11·12기, 7월에 13·14기 개강을 앞두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과 신청은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에서 확인 가능하다.
iMBC연예 이호영 | 사진출처 MBC Biz혁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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