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보일 듯 말 듯 아찔 시스루 치마‥그리스 여신이 튀어나온 줄

이해정 2025. 4. 30.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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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글 이해정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배우 전지현이 우아한 매력으로 시선을 압도했다.

4월 30일 전지현은 서울 한남동에서 진행된 모 브랜드 런칭 이벤트 포토월에 참석했다.

이날 전지현은 가슴 라인이 깊게 파인 브이넥 블라우스와 시스루 스커트가 붙은 것 같은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비주얼을 선보였다. 깊게 파인 넥라인에 맞춰 볼드한 목걸이와 화려한 팔찌, 반지 등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화려한 주얼리에 맞춰 의상의 색감은 전반적으로 심플하게 연출했다. 베이지 컬러 상의와 카키 컬러 하의가 고풍스러운 느낌을 냈다. 특히 걸음을 옮길 때마다 살짝 살짝 드러나는 시스루 스커트가 은근한 섹시미를 풍겼다.

한편 전지현은 디즈니+ '북극성' 공개를 앞두고 있다. ‘북극성’은 외교관이자 전 유엔대사로 국제적 명성을 쌓아온 ‘문주’(전지현)가 국적불명의 특수요원 ‘산호’(강동원)와 함께 거대한 사건 뒤에 숨겨진 진실을 쫓는 이야기를 그렸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 이재하 r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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