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 여자농구 잔뼈 굵은 진경석 코치 선임…"가교역할 기대"

홍성한 2025. 4. 30.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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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홍성한 기자] DB에 진경석 코치가 선임됐다.

원주 DB는 30일 보도자료를 통해 "새로운 코치로 진경석(46세) 코치를 신규 선임했다"고 밝혔다.

진경석 코치는 2002 KBL 신인드래프트 3순위로 여수 코리아텐더(현 수원KT)에 입단해 창원 LG와 DB(2009-2013)를 거치며 총 11시즌을 선수로 활약했다.

은퇴 후에는 안양고와 성남중 코치 그리고 2015년부터 10년 간 WKBL 청주 KB스타즈의 코치로 활동해 왔다.

DB는 "다양하고 풍부한 지도자 경험을 갖춘 진경석 코치의 합류로 팀에 크게 보탬이 되는 것은 물론 감독과 선수들의 가교역할도 충실히 잘 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_WKBL, DB 농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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