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넣을 곳 없네" 새마을금고·저축은행, 지난달 예금금리 모두 하락

강한빛 기자 2025. 4. 30. 15:2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저축은행중앙화
지난 3월 저축은행, 새마을금고 등 비은행금융기관의 예금금리(1년만기 정기예(탁)금 기준)가 모두 하락했다.

30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3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상호저축은행의 예금금리(1년만기 정기예(탁)금 기준)는 2.98%로 전월과 비교해 0.12%포인트 하락했다.

상호협동조합은 3.29%로 0.07%포인트, 상호금융은 3.06%로 0.11%포인트 전월대비 각각 떨어졌다. 새마을금고는 0.07%포인트 하락한 3.31%다.

대출금리(일반대출 기준)는 상호저축은행과 새마을금고에서 하락했다. 상호저축은행은 10.85%로 0.37%포인트 떨어졌고 새마을금고는 0.35%포인트 하락한 4.61%로 집계됐다.

이밖에 신용협동조합은 0.01%포인트 오른 5.06%, 상호금융은 0.01%포인트 상승한 4.85%로 나타났다.
표=한국은행


강한빛 기자 onelight92@mt.co.kr

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