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핵보유국' 인-파 무력충돌 우려 확산…"2~3일내 공격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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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권 분쟁지인 인도령 카슈미르에서 발생한 테러로 인도와 파키스탄 간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파키스탄군이 사실상 국경선인 실질통제선(LoC)을 넘은 인도 무인정찰기 쿼드콥터를 격추하고, LoC 사이에서 양군의 교전이 계속되는 등 무력 충돌 우려가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29일 파키스탄 뉴스채널 SAMAA TV와 로이터 통신 등 외신을 종합하면 파키스탄군은 이날 파키스탄령 빔버지구 마나와르 구역에서 인도군 무인정찰기가 파키스탄 영공을 침범한 것이 발견됐다며 이를 격추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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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영유권 분쟁지인 인도령 카슈미르에서 발생한 테러로 인도와 파키스탄 간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파키스탄군이 사실상 국경선인 실질통제선(LoC)을 넘은 인도 무인정찰기 쿼드콥터를 격추하고, LoC 사이에서 양군의 교전이 계속되는 등 무력 충돌 우려가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29일 파키스탄 뉴스채널 SAMAA TV와 로이터 통신 등 외신을 종합하면 파키스탄군은 이날 파키스탄령 빔버지구 마나와르 구역에서 인도군 무인정찰기가 파키스탄 영공을 침범한 것이 발견됐다며 이를 격추했다고 밝혔습니다.
익명의 파키스탄군 소식통은 SAMAA TV에 이번 일을 설명하며 파키스탄군은 모든 침략 행위에 대해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준비가 돼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에 앞서 인도군 당국은 전날 밤부터 이날 새벽까지 LoC를 두고 소규모 교전이 5일째 이어졌다고 밝혔는데요,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왕지웅·김선홍
영상: 영상: 로이터·AFP·X @BDOSINT·SAMAA TV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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