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유엔기념공원서 네덜란드 참전용사 안장식
윤일지 기자 2025. 4. 30. 15:1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9일 오후 부산 남구 유엔기념공원에서 6·25전쟁 네덜란드 참전용사인 요하네스 홀스트만의 안장식이 거행되고 있다.
홀스트만 참전용사는 6·25전쟁이 발발하자 21세의 나이에 자원 참전했다.
고인은 강원 철원 요크 고지에서 벙커를 건설하는 등 '철의 삼각지대'에서 적군과 싸우며 참호 방어 임무를 수행했다.
이번 안장으로 유엔기념공원엔 총 30명의 유엔 참전용사가 사후 영면에 들어가게 됐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부산=뉴스1) 윤일지 기자 = 29일 오후 부산 남구 유엔기념공원에서 6·25전쟁 네덜란드 참전용사인 요하네스 홀스트만의 안장식이 거행되고 있다.
홀스트만 참전용사는 6·25전쟁이 발발하자 21세의 나이에 자원 참전했다. 고인은 강원 철원 요크 고지에서 벙커를 건설하는 등 '철의 삼각지대'에서 적군과 싸우며 참호 방어 임무를 수행했다.
이번 안장으로 유엔기념공원엔 총 30명의 유엔 참전용사가 사후 영면에 들어가게 됐다. 2025.4.30/뉴스1
yoonphoto@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성격·외모·생식기 모두 여성인 4살 아이, 코골이 심해 염색체 검사 '아들'
- "생리 때문에 미안" "먼저 잠들어 서운"…'모텔 살인녀' 자작 메시지 소름
- 남경주 형 "동생은 사고뭉치, 고교 때 삼청교육대 끌려갔다" 과거 '파묘'
- "상간남과 담판, 불륜 후에도 술자리·남자 문제 여전…이혼 못한 제 잘못?"
- "광고 달라" 야망 드러낸 충주맨…'쇼츠팩1억, 브랜드 콘텐츠 8천' 공개
- "지 XX 좀 만졌다고"…6살 아이 추행한 노인, 말리는 엄마 목 조르기[영상]
- 35억 아파트 경품 건 유튜버 "다음은 갤러리아포레"…당첨돼도 고민, 왜?
- '대구 알몸 근육맨' 나체 상태 검지 치켜들고 퇴근길 교통 정리 [영상]
- 고현정, 55세 맞아?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로마 빛낸 미모
- "결혼 못할줄 알았는데" 박진희, 5세 연하 판사와 러브스토리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