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듭 "죄송합니다"…청주 흉기 난동 고교생 영장심사
충북CBS 임성민 기자 2025. 4. 30.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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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흉기 난동으로 교직원 등 6명을 다치게 한 고등학생이 거듭 "죄송합니다"라며 고개를 숙였다.
청주지방법원 김경찬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30일 오후 2시부터 살인미수·특수상해 혐의를 받는 A(18)군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하고 있다.
A군은 지난 28일 오전 8시 30분쯤 청주시 흥덕구 자신이 다니는 교등학교에서 흉기를 휘둘러 교장과 행정실 직원 등 교직원 3명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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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기 난동 A군 구속 여부 이르면 30일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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