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 쉬듯 운동’한단 전지현, 43세 무의미한 비주얼

한현정 스타투데이 기자(kiki2022@mk.co.kr) 2025. 4. 30.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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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유용석 기자
톱스타 전지현(43)이 여전한 여신 미모를 자랑하며 다양한 포즈로 확실한 팬 서비스까지 선보였다.

30일 서울 한남동 페즈에서 한 명품 시계 브랜드의 론칭 행사가 진행됐다.

전지현은 이날 시폰 와이드 팬츠 패션에 주얼리로 포인트를 준 세련된 스타일링을 보여줬다. 우아한 등장과 함께 취재진 앞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프로다운 면모를 보였고, 취재진이 요구하는 어떤 포즈도 망설이지 않고 완벽하게 소화했다.

특히 꽃받침 포즈를 취하며 잘록한 허리를 드러내며 43세가 믿기지 않는 마네킹 같은 몸매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전지현. 유용석 기자
앞서 전지현은 습관처럼 필라테스 등 다양한 운동으로 꾸준히 관리 한다고 밝혔다.

그는 한 패션지와의 인터뷰에서 “매일 아침 6시~7시에 일어나서 운동을 한다는데”라는 질문에 “우리가 숨 쉬고 사는 게 당연하듯, 나에게 운동은 숨 쉬는 행위와 같다”고 답했다.

이어 “공백기에도 활동 시와 같은 몸매를 유지하기 위해 ‘이렇게 힘들어도 되나’ 싶을 정도로 운동을 한다”면서 “매주 필라테스 3회, 수업 1시간 전에는 무조건 유산소 운동을 했다. 다른 일정은 피해도 운동만은 꼭 하려고 한다. 개인 시간도 운동 이후로 잡는다”고 고백했다.

더불어 “뭐든 죽을 각오로 하지 않으면, 내 자신에게 솔직해지지 않으면,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한다고 생각한다. 지금의 나는 완벽하진 못해도 여유는 제법 생긴 듯 하다”고 소신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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