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료 안 받아요" 전주동물원, 어린이날 초등생 이하 무료 개방
김혜지 2025. 4. 30.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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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전북 전주동물원이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에게 무료로 개방된다.
30일 전주시에 따르면 어린이날 전주동물원과 드림랜드는 평소보다 1시간 일찍 문을 열어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한다.
김종대 전주동물원장은 "어린이날 가족 모두가 안전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관람객 맞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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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8시~오후 7시 운영
주차장도 전면 무료 이용
야생생물 1급인 붉은 여우의 개량종 '마블 폭스'가 지난 2월 11일 전주 덕진체련공원에서 구조된 후 전주동물원에서 생활하고 있다. 전주시 제공
주차장도 전면 무료 이용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전북 전주동물원이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에게 무료로 개방된다.
30일 전주시에 따르면 어린이날 전주동물원과 드림랜드는 평소보다 1시간 일찍 문을 열어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한다. 입장 마감 시간은 오후 6시다. 부설주차장(828면)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시는 교통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동물원 누리집에 주변 교통 흐름을 미리 확인할 수 있는 실시간 교통정보 메뉴를 추가했다. 자체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50여 명의 운영 인력을 투입해 관람객 안전관리와 시설 환경정비, 비상·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김종대 전주동물원장은 "어린이날 가족 모두가 안전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관람객 맞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혜지 기자 foin@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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