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알바, 이혼 앞두고 심경 드러내 "사랑받고 싶다" [TD할리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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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제시카 알바(Jessica Alba)가 이혼 소송 중 심경을 드러냈다.
지난 29일(현지시간) 미국 연예지 피플은 "지난 1월 이혼 소식을 알린 제시카 알바가 SNS를 통해 생일을 기념하는 사진들과 함께 '사랑이란 감정을 느끼고 싶다'는 글을 올렸다"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제시카 알바는 SNS에 자녀들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내면서 이혼에 대한 심경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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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할리우드 배우 제시카 알바(Jessica Alba)가 이혼 소송 중 심경을 드러냈다.
지난 29일(현지시간) 미국 연예지 피플은 "지난 1월 이혼 소식을 알린 제시카 알바가 SNS를 통해 생일을 기념하는 사진들과 함께 '사랑이란 감정을 느끼고 싶다'는 글을 올렸다"라고 보도했다.
앞서 제시카 알바는 남편 캐시 워렌(Cash Warren)과 지난해부터 별거 중이었다며 공식적으로 결별 소식을 알린 바 있다. 두 사람은 17년 간의 결혼 생활로 세 자녀를 얻었으며 서로 간의 관계가 소원해지면서 생긴 문제로 현재 법적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제시카 알바는 SNS에 자녀들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내면서 이혼에 대한 심경을 드러냈다. 그는 "때때로 나는 인생의 모든 일에 얽매여 완벽을 추구하는 데 지친다. 그래서 나는 내 자신의 결점과 모든 것을 받아들이고 통제하려는 욕구를 놓아주기 위한 공간을 만들고 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나는 모든 사람에게 원하는 바를 스스로에게도 바란다. 사랑받는다는 느낌, 주목받는다는 느낌, 받아들여진다는 느낌, 그리고 가장 큰 꿈을 이룰 자격이 있다는 것을 알길 소망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연기 활동에 휴식기를 가진 뒤 지난해 스크린으로 복귀한 제시카 알바는 오는 10월 영화 '마세라티: 더 브라더스'를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제시카 알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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