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몽골 움느거비도 달란자드가드시 대표단 환영간담회 개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남 보령시 김동일 시장은 30일 시청에서 시를 방문한 몽골 움느거비도 달란자드가드시 교육 관계자 대표단(이하 몽골 대표단)을 맞아 환영 간담회를 가졌다.
몽골 대표단의 이번 보령시 방문은 한·몽골 간 교육 분야 교류 증진을 위한 것으로, 움느거비도 문화예술국 부장을 비롯한 교육 관계자 24명이 지난 29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4박 5일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 중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몽골 대표단의 이번 보령시 방문은 한·몽골 간 교육 분야 교류 증진을 위한 것으로, 움느거비도 문화예술국 부장을 비롯한 교육 관계자 24명이 지난 29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4박 5일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 중이다.
대표단은 보령시에서 2박 3일간 머무르며, 아주자동차대학교와 해양과학고등학교를 방문해 양국의 교육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몽골 고등학생들의 보령시 수학여행을 위한 사전답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보령시와 몽골 움느거비도 달란자드가드시 간의 교육 분야 협력이 더욱 돈독해지길 기대한다”며 “몽골 학생들이 보령에서 뜻깊은 수학여행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수학여행은 총 3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회당 90~120명의 몽골 고등학생들이 보령을 방문해 교육시설 견학과 한국 문화 체험 등을 실시하게 된다.
한편, 보령시는 이번 사전답사를 통해 확인된 사항들을 바탕으로 몽골 고등학생들의 성공적인 수학여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상원 기자(lbs0675@naver.com)]
Copyright © 프레시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재명 선대위' 명단 발표…'보수' 윤여준·이석연, '노동' 김동명 나란히
- 한동훈, 당내 '한덕수 띄우기'에 "대선 지고 당권 갖겠다는 기득권 정치인들이…"
- 건진법사 수사 중인 검찰, 윤석열 사저 아크로비스타 압수수색 돌입
- 한덕수, 대선 위해 한미 협상 이용한듯…미 재무장관 "韓 정부, 선거 전에 무역 협상 성공 보여주
- 명태균 "오세훈이 내게 '서울 아파트 한채 사드리고 싶다'고 말해"
- 캐나다 선거 격변…'트럼프 반대' 자유당, 총선 승리
- 민주당, 예결위서 "한덕수 출마 부적절" 맹비판…최상목 '침묵'
- 국민의힘 대선경선 최종 승부는 '반탄 김문수' vs '찬탄 한동훈'
- "이제 진짜로 난가?"
- "골든타임 놓친 산림청…산불 서쪽서 발생할 땐 나라 절반 다 태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