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 국민가수' 손태진, 시크→ 청량 등 多매력 발산… "위로˙힘 되는 음악 하고파"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가수 손태진이 유명 매거진의 단독 커버까지 접수하며 '新 국민가수' 존재감을 과시했다.
손태진은 오늘(30일) 주거취약계층의 자립을 돕기 위해 발행되는 매거진 빅이슈 5월호 커버를 장식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먼저, 커버 속 손태진은 편안한 니트를 입고 등장, 나른한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손태진은 또한 올블랙 슈트에 이어 데님 재킷에 팬츠를 매치한 일명 청청 패션까지 다양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시크함과 청량함을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한계 없는 콘셉트 소화력을 입증했다.


화보와 함께 인터뷰도 진행됐다. 손태진은 근황을 비롯해 본인을 행복하게 만드는 것들, 기억에 남는 도전 등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손태진은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에 대한 물음에 "여전히 저만의 색을 찾아가는 중이지만,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고 힘이 되는 음악이었으면 한다"며 "어떤 수식어보다는 그냥 '노래하는 사람', '가수 손태진'으로 불리고 싶다. 결국에는 수식어가 필요 없는, 손태진 세 글자만으로 모든 게 다 설명이 되는 가수가 됐으면 한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나아가 손태진은 앞으로의 목표에 대해 "손태진의 노래를 대중들에게 각인시키고 싶다. 그리고 작사, 작곡에도 도전해 보고 싶다. 저보다 저를 잘 아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앞으로도 저 자신을, 그리고 저를 응원해 주시는 손샤인(팬덤명)을 믿으면서 좋은 음악으로 찾아뵙겠다"라고 힘줘 말했다.
한편 손태진은 SBS Life, SBS M '더 트롯쇼'에서 정규 1집 '샤인(SHINE)'의 트리플 타이틀곡 중 하나인 '널 부르리'로 3주 연속 1위를 달성하며 명예의 전당에 입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뿐만 아니라 본업 활동을 넘어 MBC 표준FM '손태진의 트로트 라디오' DJ, 단독 웹 예능 '진이 왜 저래' 등 다방면에서 열일 행보를 보이며 '新 국민가수'로서의 입지를 굳힌 손태진이 이어나갈 행보에 관심이 집중된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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