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죽도시장 약국 평당 4357만원…경주 성동시장 상가 2623만원

최창호 기자 2025. 4. 30.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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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는 30일 38만4657필지의 개별공시지가와 4만2998호의 개별주택 가격을 결정·공시했다.

포항시의 평균 지가는 전년 대비 북구 1.47%, 남구 2.2% 각각 상승했다.

포항의 최고 공시지가는 북구 죽도동 A약국으로 ㎡당 1319만원(평당 4357만원), 최저는 북구 기계면 계전리 임야로 ㎡당 201원(평당 663원)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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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북구 죽도시장 모습. 2025.1.22/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포항,경주=뉴스1) 최창호 기자 = 포항시는 30일 38만4657필지의 개별공시지가와 4만2998호의 개별주택 가격을 결정·공시했다.

포항시의 평균 지가는 전년 대비 북구 1.47%, 남구 2.2% 각각 상승했다.

포항의 최고 공시지가는 북구 죽도동 A약국으로 ㎡당 1319만원(평당 4357만원), 최저는 북구 기계면 계전리 임야로 ㎡당 201원(평당 663원)으로 나타났다.

경주시의 최고 공시지가는 성동시장 입구 상가로 ㎡당 795만원(평당 2623만원), 최저는 양남면 기구리 임야로 ㎡당 278원(평당 917원)으로 나타났다.

경주시의 평균 지가는 지난해보다 1.55% 상승했다.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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