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MC 이현이 “아무도 가족 욕 안해…‘동치미’ 분위기 바뀌었다”

김희원 기자 2025. 4. 30.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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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이현이. 연합뉴스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MBN ‘속풀이쇼 동치미’ MC 개편 후 촬영 분위기도 함께 달라졌다고 말했다.

30일 방송된 KBS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는 이현이, 슬리피가 함께하는 소신발언 코너가 진행됐다.

이날 이현이는 남편에게 받은 편지에 대해 “유튜브에서 집 청소를 하다가 9년 전에 써준 걸 발견했다. 내가 임신했을 때였다”라고 말하며 “되게 새롭더라. 가끔 대청소를 하면서 편지를 발견하는 재미를 찾아보겠다”고 말했다.

이날 박명수는 MBN ‘속풀이쇼 동치미’ 새 MC인 이현이에게 잘하고 있냐고 질문했다. 이에 이현이는 “김용만 선배님이 너무 잘해주셔서 편안하게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슬리피는 “거기서는 가족을 욕하면 되는 거 아니냐”고 물었고, 이현이는 “분위기가 바뀌었다. 거기서 아무도 흉을 안 본다”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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