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한국-태국 수교 67주년 기념 비즈니스 포럼(IGNITE Thailand-Korea Business Forum) 참여

타니 썡랏(Tanee Sangrat) 주한 태국대사는 환영사를 통해 “이번 포럼은 양국 경제협력의 첫 번째 중요한 발걸음이며, 이번 포럼을 통해 얻은 유익한 정보와 새로운 네트워크가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에는 수차트 촘클린 태국 상무부 장관보, 태국투자청(BOI), 동부경제회랑(EEC) 사무총장, 카시콘 리서치센터, 방콕은행 등 태국 정부 및 민간 부문 고위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산업·금융·혁신 분야에서의 실질적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스타트업 분야의 협력 확대를 위한 세션도 별도로 마련됐다.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는 한-태국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 및 향후 네트워킹 증진을 위한 패널 토의에 참여해 적극적인 의견을 교환했다. 패널 토의에는 Thai NIA(National Innovation Agency), Techsauce, Thai Startup Association,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가 참여했으며, △한-태국 스타트업 생태계 연결 전략 △공동 프로그램 및 교류 활성화 방안 △현지 투자 네트워크 구축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 방안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날 패널토의에 참여한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김영준 혁신사업실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태국과 한국 스타트업 간 협력 네트워크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는 태국 스타트업과의 교류 및 태국 진출을 위한 한국 스타트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정환 기자 hwani89@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정비공 출신·국가대표 꿈꾸던 소년이 톱배우로…원빈·송중기의 반전 과거
- 연기만 하는 줄 알았는데… 하정우·차인표·유준상 ‘제2의 직업’
- “언니 변호사, 동생 의사” 로제·송중기 무서운 ‘집안 내력’ 보니
- “포르쉐 팔고 모닝 탄다… 훨씬 편해”…은혁·신혜선·경수진이 경차 타는 이유
- 똑같이 먹어도 나만 살찌는 건 ‘첫 숟가락’ 탓
- “비겁했던 밥값이 30억 됐다”…유재석·임영웅의 ‘진짜 돈값’
- “월세만 3700만원” 박민영, 40억 투자해 ‘110억 빌딩’ 만든 무서운 수완
- “하루 한 캔이 췌장 망가뜨린다”…성인 10명 중 4명 ‘전당뇨’ 부른 ‘마시는 당’
- “22도면 괜찮겠지?”... 1시간 만에 ‘나노 플라스틱’ 폭탄 된 생수
- “8억 빚 파산한 중학생”…박보검, ‘몸값 수백억’에도 ‘이발 가위’ 쥔 진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