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도요타, 美웨이모와 자율주행차 협력 합의
김종윤 기자 2025. 4. 30. 14:27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일본 도요타자동차가 30일 미국 구글 자율주행 자회사 웨이모와 자율주행차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기본 합의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니혼게이자이신문과 교도통신 등에 따르면 도요타는 웨이모와 협력을 통해 자율주행 기술 향상을 도모하고 웨이모는 도요타 차를 자율주행 택시 서비스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이번 협력 사업에는 도요타의 모빌리티 기술 자회사인 우븐바이도요타도 참여합니다.
웨이모는 미국에서 자율주행 로보(무인)택시의 상업 서비스를 가장 먼저 개시한 업체입니다.
현대차도 지난해 웨이모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웨이모 6세대 자율주행 기술인 '웨이모 드라이버'를 전기차 아이오닉5에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도요타는 이번 합의와 관련해 "자율주행 기술을 보급해 사고 제로(0) 사회에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로 만들어집니다.SBS Biz는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홈페이지 = https://url.kr/9pghjn
저작권자 SBS미디어넷 & SBSi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BS Biz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실세' 트럼프 장남 방한…누구 만나나?
- 한덕수 대행, 내일 사퇴 전망…2일 출마 선언 관측
- "부정인증 증가 징후 없어"…금융권 '안면인증'강화
- '한한령' 진짜 완화되나?…"9월 中 하이난서 4만명 드림콘서트"
- SKT "통신 역사상 최악 해킹 동의"…이틀 간 7만명 이탈
- 서울 시내버스 준법투쟁 돌입…내일부터 정상운행
- "근거 없이 친환경"…소비자원, 생활용품·의류 등 부당광고 적발
- 한발 더 물러선 트럼프…車·車부품 관세, 다른 관세와 중복 안 한다
- [단독] 퇴직연금인데 수익률 7%?…내 연금과 분기별 성적 대결
- '땡큐! 갤럭시'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익 6.7조…2분기 활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