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연휴에도 매일 배달합니다”… CJ온스타일, 5월 연휴 빠른배송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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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온스타일이 5월 1일 근로자의 날부터 6일 대체공휴일까지 이어지는 황금연휴 동안 'O-NE(오늘·내일·일요일도착)' 빠른 배송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황금연휴 기간(5월 1~6일) 동안 CJ온스타일은 TV 방송 상품에 한해 빠른 배송을 제공한다.
CJ온스타일 관계자는 "황금연휴 최장 6일 동안 업계 최고 수준의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 7일 배송 고도화를 통해 고객 쇼핑 경험을 혁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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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배송 편성 20%p 늘려 64%, 어린이날 80% 적용
모바일 앱에 ‘황금연휴 매일도착’ 전문관 신설
전국 확대 이후 택배 물동량 월평균 17% 증가

CJ온스타일은 2023년 9월 CJ대한통운과 협업해 업계 최초로 O-NE 배송 서비스를 도입했다. 2025년 1월부터는 수도권 중심이던 서비스를 전국으로 확대하며 주 7일 배송 경쟁력을 강화했다. 그 결과,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빠른 배송 택배 물동량은 월평균 17% 증가했다.
황금연휴 기간(5월 1~6일) 동안 CJ온스타일은 TV 방송 상품에 한해 빠른 배송을 제공한다. 이 기간 빠른 배송 적용 방송 편성을 기존 대비 20%p 늘린 64%로 확대했으며, 어린이날인 5월 4일에는 전체 방송의 80%에 빠른 배송을 적용해 당일 또는 다음 날 배송을 보장하고 있다.
모바일 앱에는 약 200개 브랜드의 빠른 배송 상품을 모은 ‘황금연휴 매일도착’ 전문관을 홈 화면 최상단에 배치해 고객 접근성을 높였다. 이를 통해 연휴 기간 쇼핑 편의성을 강화한다.
CJ온스타일 관계자는 “황금연휴 최장 6일 동안 업계 최고 수준의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 7일 배송 고도화를 통해 고객 쇼핑 경험을 혁신하겠다”고 밝혔다.
김상준 기자 ks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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