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성민, SM 떠난다 “전속계약 종료”[공식]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trdk0114@mk.co.kr) 2025. 4. 30. 14:18

그룹 슈퍼주니어 성민이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30일 SM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당사와 소속 아티스트인 성민의 전속 계약이 종료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연습생 시절부터 아티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지금까지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당사와 함께해온 성민에게 고마움을 전한다”며 “당사는 계속해서 펼쳐질 성민의 음악 활동과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성민은 2005년 슈퍼주니어 멤버로 데뷔 후 ‘쏘리 쏘리’, ‘너라고’, ‘미스터 심플’ 등의 히트곡으로 사랑 받았다. 하지만 2014년 뮤지컬 배우 김사은과 결혼 후, 팀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2019년에는 솔로 가수로 전향했으며, 2023년부터는 트로트 가수로 활동 중이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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