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브 골프 코리아 나선 세르히오 가르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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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브 골프 코리아에 나서는 파이어볼스 GC의 세르히오 가르시아가 30일 오전 인천 연수구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미디어센터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지난 2022년 미국프로골프(PGA)투어의 부당함을 비판하며 '새로운 골프'를 기치로 출범한 리브 골프는 컷오프 없는 3일 경기에, 모든 홀에서 동시 출발하는 '샷건' 방식, 팀 경기 도입 등 새로운 시도로 주목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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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스1) 박정호 기자 = 리브 골프 코리아에 나서는 파이어볼스 GC의 세르히오 가르시아가 30일 오전 인천 연수구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미디어센터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지난 2022년 미국프로골프(PGA)투어의 부당함을 비판하며 '새로운 골프'를 기치로 출범한 리브 골프는 컷오프 없는 3일 경기에, 모든 홀에서 동시 출발하는 '샷건' 방식, 팀 경기 도입 등 새로운 시도로 주목받는다.
특히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PIF)의 든든한 지원으로 개인전 우승 상금은 400만 달러(약 57억 5000만 원), 단체전 우승 상금은 300만 달러(약 43억 원)를 비롯해 총상금 2500만 달러로 최하위를 기록해도 적지 않은 상금을 받는다. 2025.4.30/뉴스1
pjh203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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