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의회 임시회 마무리, 추경 1조2996억 확정

유재형 기자 2025. 4. 30. 14:0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울산 울주군의회(의장 최길영)는 30일 의사당 본회의장에서 제23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1조2996억원 규모의 2025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확정하는 등 13일간의 회기 일정을 마무리했다.

울주군의 올해 1차 추경은 기정예산 1조2280억원 보다 716억원(5.83%) 증가했다.

일반회계는 1조2395억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687억원, 특별회계는 601억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29억원이 늘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울산=뉴시스] 울산 울주군의회(의장 최길영)는 30일 의사당 본회의장에서 제23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1조2996억원 규모의 2025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확정하는 등 13일간의 회기 일정을 마무리했다. (사진= 울주군의회 제공) 2025.04.30.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유재형 기자 = 울산 울주군의회(의장 최길영)는 30일 의사당 본회의장에서 제23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1조2996억원 규모의 2025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확정하는 등 13일간의 회기 일정을 마무리했다.

울주군의 올해 1차 추경은 기정예산 1조2280억원 보다 716억원(5.83%) 증가했다. 일반회계는 1조2395억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687억원, 특별회계는 601억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29억원이 늘었다.

군의회는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사전 및 종합심사를 통해 해당 추경안을 원안 가결했다.

김영철 예결특위 위원장은 심사 보고에서 “예산 규모의 적정성, 사업 타당성 등을 면밀히 검토한 후 원안대로 심사했다”며 “군민 생활 안정과 지역 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집행에 만전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본회의에서는 또 친환경 소재 현수막 사용 및 폐현수막 재활용 활성화 조례안, 울주군민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안전교육 및 안전문화 진흥에 관한 조례안, 2025년도 제1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울주복지재단 출연안 등 24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한편 다음 임시회인 제238회 임시회는 5월 13일부터 8일간 일정으로 열리며, 오는 6월 1차 정례회에서 실시할 행정사무감사의 계획서를 수립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you00@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