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세 선우용여, 매일 벤츠 타고 호텔 조식 “돈 덜 들어”(순풍 선우용여)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선우용여가 매일 아침 호텔 조식을 먹는다고 밝혔다.
최근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매일 벤츠 몰고 호텔가서 조식뷔페 먹는 80세 선우용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과거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매일 호텔 조식 먹으러 간다"고 말했던 선우용여는 "남편이 있을 때는 애들 밥 해줘야 하고 남편도 해줘야 되고. 다 같이 가서 먹으면 너무 비싸지 않나. 그런데 이제 남편 돌아가시고 애들은 다 시집, 장가 가고 그러면 누구를 위해 살아야 하나. 내 자신을 위해 살아야지"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나는 뷔페가 왜 좋냐면, 여러가지 음식이 있지 않나. 시장에 혼자 가서 나 먹자고 여러 가지를 사가지고 오면 한 끼 먹으면 그 다음 건 버리게 되더라. 마트 가면 한 번 살 때 7, 8만 원 어치를 사더라. 그러느니 조금 더 (돈을) 보태면 조식값이 되지 않나. (앰배서더 호텔이) 가격이 다른 데 보다 저렴하면서도 음식도 깔끔하고 많이 나오지 않는다. 맛도 좋고 번잡스럽지 않다"고 밝혔다.
첫 번째 접시에 채소에 잡곡, 과일, 과일주스 등을 가져다 먹은 선우용여는 "내가 왜 먹는지 알겠지? 돈이 덜 들어. 혼자 사는 사람은 돈이 덜 든다. 사람들 먹는 거 같이 보면서 눈에도 벌써 영양가가 들어온다. (뷔페 가려고) 뭘 바르는 게 벌써 시작이다"며 아침마다 호텔 조식을 먹는 것이 자신의 건강 루틴임을 자부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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