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최고 땅값 충장로우체국 1227만원…최저가 왕동 임야 884원
![[광주=뉴시스] 광주시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newsis/20250430134421784smzi.jpg)
[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광주에서 땅값이 가장 비싼 곳은 충장로 우체국으로 ㎡당 1227만원이었으며 최저지가는 광산구 왕동 임야로 884원이다.
광주시는 토지 관련 국세와 지방세, 개발부담금 등의 부과기준으로 활용하는 개별공시지가를 30일 결정·공시했다고 밝혔다.
광주시 결정·공시 대상은 37만3980필지로 개별공시지가는 1.94% 소폭 상승했다. 지난해 1.45%보다 높았으며 전국 평균2.72% 보다 낮다.
자치구별로는 북구 2.23%, 남구 2.16%, 서구 2.09%, 광산구 1.72%, 동구 1.38% 순으로 상승했다.
개별지 37만3980필지 중 지난해 대비 지가가 상승한 토지는 35만8306필지이며 하락한 토지는 9840필지였다. 공시지가가 지난해와 같은 토지는 3996필지이며, 신규 토지는 1838필지로 나타났다.
최고지가는 동구 충장로2가 우체국으로 ㎡당 1227만원으로 지난해 대비 137만원 하락했다. 최저지가는 광산구 왕동 임야로 ㎡당 884원이며 지난해 대비 7원 올랐다.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5월29일까지 관할 자치구에 직접 방문, 우편, 팩스,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정부24에 이의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이의신청 토지에 대해서는 결정지가의 적정여부 등을 조사한 후 변경이 필요한 개별공시지가는 6월 26일 지가 조정 공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국세와 지방세,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므로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hgryu7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난임에 눈물 서동주 "아기집 안 보여…기다림 큰 형벌"
- '성폭행 무혐의' 김건모, 얼굴 확 달라졌다…"눈 밑 지방 끌어올려"
- 황석정, '비키니 대회' 2등 사진 공개했다
- '56세 미혼' 지상렬, '16세 연하' 쇼호스트와 결혼할 결심
- "40억 잭팟?"…한 판매점에서 1등 수동 2장 당첨
- 2PM 닉쿤 "스토킹 당해…바짝 붙어 중국어 욕설”
- 놀뭐 고정된 허경환 첫 날부터 욕설…"경환아 하차해라"
- 그룹 소나무 출신 나현 혼전임신 "결혼식은 1년 뒤에"
- 제니, 깜짝 결혼 소식 "행복하게 잘 살겠다"
- "나도 그땐 좋았다" 女녹취 공개… 한지상, '성추행 낙인'에 정면 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