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시노 겐, 드디어 한국 입성... 9월 13일 서울 내한 공연

2025. 4. 30.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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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노 겐 프레젠트 매드 호프 아시아 투어(Gen Hoshino presents MAD HOPE Asia Tour)’ (제공: 아뮤즈)

일본 가수 겸 배우 호시노 겐이 드디어 서울에 상륙한다.

소속사 아뮤즈에 따르면 호시노는 오는 9월 13일 서울에서 ‘호시노 겐 프레젠트 매드 호프 아시아 투어(Gen Hoshino presents MAD HOPE Asia Tour)’를 개최한다.

호시노 겐은 자신의 SNS를 통해 아시아 투어 소식과 함께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만나러 갑니다”라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이번 내한은 8월 30일 타이베이를 시작으로 서울과 상하이 등 세 도시를 도는 투어의 일환으로, 한국 공연은 처음이다. 지난 2019년 팝 바이러스 월드투어에 이어 타이베이와 상하이는 두 번째 방문이다.

호시노 겐은 내달 14일 16곡이 담긴 정규 6집 ‘겐(Gen)’을 발매한다. 특히 6번 트랙에는 래퍼 이영지가 피처링 아티스트로 참여하며 국내 리스너들을 놀라게 한 바 있다.

한편 호시노 겐은 드라마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의 OST ‘코이(Koi)(恋)’로 큰 사랑을 받았다.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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