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폰 캐슬, NBA 신인상…샌안토니오는 2년 연속 배출
김진엽 기자 2025. 4. 30. 13:22
미네소타 이후 9년 만
[포틀랜드=AP/뉴시스] 미국프로농구(NBA) 샌안토니오 스퍼스의 스테폰 캐슬. 2025.04.06.
![[포틀랜드=AP/뉴시스] 미국프로농구(NBA) 샌안토니오 스퍼스의 스테폰 캐슬. 2025.04.06.](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newsis/20250430132251282onoa.jpg)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미국프로농구(NBA) 샌안토니오 스퍼스 가드 스테폰 캐슬이 신인상을 수상했다.
NBA 사무국은 30일(한국 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캐슬이 2024~2025시즌 신인상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이번 투표는 1위표(5점), 2위표(3점), 3위표(1점)로 나눠 집계했는데, 캐슬은 총 482점을 얻었다. 1위표 100표 중 92표를 받은 거로 확인됐다.
2위는 신인 드래프트 1순위로 애틀랜타 호크스의 선택을 받은 자카리 리자셰(245점)였다.
캐슬은 지난해 드래프트 전체 4순위로 샌안토니오 유니폼을 입었다.
이번 시즌 정규리그 81경기에 출전해 평균 14.7점 4.1도움 3.7비라운드를 했다.
캐슬은 데이비드 로빈슨(1990년), 팀 덩컨(1998년), 빅트로 웸반야마(2024년)에 이어 샌안토니오 역사상 4년째 신인상 수상자로 기록됐다.
한편 캐슬의 신인상 수상으로 샌안토니오는 지난 시즌 센터 웸반야마에 이어 2년 연속 신인상 배출에 성공했다.
NBA 역사상 한 팀이 2년 연속으로 신인상 수상자를 배출한 건 2014~2015시즌부터 2015~2016시즌의 미네소타 팀버울브스 이후 9년 만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wlsduq123@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윤정수, '12세 연하' 아내 '잠자리 만족도'에 "내가 부족했니?"
- '7월 결혼설' 하정우, 차정원과 열애 인정 후 삭발 근황
- '1100억 자산가' 손흥민, LA서 포착된 의외의 차량…"슈퍼카 아니었어?"
- '4번 결혼' 박영규 "25세 연하 아내, 세대 차이 나서 좋다"
- 전한길 공개 초청…최시원, 성경 구절 게시 의미심장
- '불륜 중독' 男, 아내 친구·전처와 무차별 외도…"와이프의 '설계'였다"
- 남창희 9세 연하 아내, '한강 아이유' 윤영경이었다
- 샘 해밍턴, 두 아들 나란히 병원행…"장염에 죽다 살아나"
- '문원♥' 신지, 5월 결혼 앞두고 "복권 당첨 됐어"
- "강북 모텔女, 키 170 몸매 좋은 미인…거부할 남자 없어" 도 넘은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