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고성희, 결혼 2년 만에 엄마 됐다…예쁜 딸 낳고 '육아 집중'

장진리 기자 2025. 4. 30. 13: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고성희(35)가 엄마가 됐다.

30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고성희는 지난해 예쁜 딸을 출산하고 육아에 집중하고 있다.

이후 별다른 연예 활동 없이 결혼 생활에만 집중했던 고성희는 지난해 예쁘고 건강한 딸을 낳아 다복한 가정을 꾸렸다.

고성희의 딸은 돌을 지나 무럭무럭 성장 중으로 전해졌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고성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고성희(35)가 엄마가 됐다.

30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고성희는 지난해 예쁜 딸을 출산하고 육아에 집중하고 있다.

고성희는 2022년 11월 20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훈남 남편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이후 별다른 연예 활동 없이 결혼 생활에만 집중했던 고성희는 지난해 예쁘고 건강한 딸을 낳아 다복한 가정을 꾸렸다.

고성희의 딸은 돌을 지나 무럭무럭 성장 중으로 전해졌다. 고성희는 소속사 관계자 등 아이의 성장에 축복을 아끼지 않은 주위 사람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떡을 돌리기도 했다는 후문.

고성희는 2013년 영화 ‘분노의 윤리학’으로 데뷔, ‘어쩌다, 결혼’, ‘야경꾼 일지’, ‘당신이 잠든 사이’, ‘바람과 구름과 비’, ‘미스코리아’, ‘마더’, ‘슈츠’, ‘아름다운 나의 신부’, ‘가우스 전자’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서 활약했다. 우아한 외모와 달리 4차원 허당 매력으로 각종 예능에서도 주목받았다.

배우인 딸만큼 TV에 자주 나오는 아버지를 둔 ‘엄친딸’로도 유명하다. 고성희의 아버지 고재남 국립외교원 연구부장은 외교관 출신으로 미국 미주리대학 대학원 정치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한 유라시아 전문가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과 관련해 뉴스에 출연하며 다양한 정보를 전달했다. 딸 고성희 역시 아버지의 지적 능력을 물려받아 영어, 일본어에 능통한 재원이다.

▲ 출처| 고성희 인스타그램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