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현, 데뷔 13년만 첫 솔로 월드 투어 ‘레버리’ 개최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엑소(EXO) 멤버이자 솔로 아티스트 백현(BAEKHYUN)이 데뷔 후 첫 번째 솔로 월드 투어를 개최한다.
소속사 INB100(아이앤비백)은 오늘(30일) 오후 공식 SNS를 통해 ‘2025 BAEKHYUN WORLD TOUR ’Reverie‘(2025 백현 월드 투어 ‘레버리’)’ 개최 소식을 전했다.
이번 ‘Reverie’ 투어는 데뷔 후 13년 만에 개최되는 백현의 첫 솔로 월드 투어다. 단어가 가진 의미 그대로 팬들에게 꿈 같은 시간을 선물하고 또 하나의 추억을 남기고자 하는 백현의 마음이 담겨 있다. 특히, 지난해 7월 개최된 ‘Lonsdaleite [dot](론스달라이트 닷)’ 이후 약 11개월 만에 열리는 만큼 업그레이드된 ‘공연 장인’ 백현의 무대를 기다리는 팬들의 기대감도 높아져 더 뜨거운 열기를 예고하고 있다.
앞서 백현은 지난해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아시아 투어 ‘Lonsdaleite(론스달라이트)’를 통해 국내외 K팝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은 바 있다. 그 인기에 힘입어 이번 투어는 남미, 미주, 유럽, 오세아니아, 아시아 등 서울을 포함해 총 29개 도시에서 확대 개최돼 백현의 글로벌 영향력을 제대로 증명할 전망이다.
백현은 올 한 해 미국 싱어송라이터 UMI(우미)와 컬래버레이션한 ‘Do What You Do(두 왓 유 두)’로 본격 활동에 시동을 걸었다. 여기에 미니 5집 발매 일정과 함께 전해진 월드 투어 개최 소식으로 계속해서 이어질 활약에 어느 때보다 기대가 모인다.
한편, 백현은 내달 19일 오후 6시 미니 5집 ‘Essence of Reverie(에센스 오브 레버리)’를 발매한다. socool@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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