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SKT 유심 해킹 사태 정식 수사 착수…전담팀 편성

전연남 기자 2025. 4. 30.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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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이번 사건을 정식 수사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사이버수사과장을 팀장으로 22명 규모의 전담수사팀을 꾸려 관련 디지털 증거를 신속히 확보하고, 국내외 공조 체계를 가동해서 해킹의 경위와 배후를 집중 수사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전연남 기자 yeonnam@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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