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어린이과학관, 내달 5일 '꿈꾸는 어린이'…12개 체험
이루비 기자 2025. 4. 30. 11:39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인천시설공단 인천어린이과학관은 내달 5일 제103회 어린이날을 기념해 '꿈꾸는 어린이' 행사를 연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직업 체험, 미래, 꿈'을 주제로 열린다.
가족 드론 챌린지, 증강현실(AR) 포토카드 등 이벤트와 과학 코딩, 베르누이 야구, 심폐소생술(CPR) 등 12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타이탄 로봇 공연도 선보일 예정이다.
행사 프로그램은 별도 예약 없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당일 상설전시관과 주차장도 무료로 운영된다. 상설전시관은 인천어린이과학관 통합 예약 사이트에서 사전 예약을 필수로 해야 한다.
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과학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재보 공단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미래 주인공인 어린이들이 과학관에서 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상상의 나래를 펼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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