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산불 재발화…오늘 오전 7시 진화헬기 6대 투입
서백 기자 2025. 4. 30. 11:28
![[인제=뉴시스] 30일 소방당국은 지난 26일 오후 1시 18분경 강원 인제에서 발생한 인제 산불피해지역에서 4일만에 재발화돼 산림당국이 30일 오전 9시 헬기 6대를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 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 26일 인제 산불 당시 모습. 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newsis/20250430112857444bfar.jpg)
[춘천=뉴시스]서백 기자 = 지난 26일 오후 1시 18분경 강원 인제에서 발생한 인제 산불피해지역에서 4일만에 재발화, 산림당국이 30일 오전 9시 헬기 6대를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재발화 면적은 100x100m로 불꽃없이 연기만 발생한 상황으로 오늘 오전 7시부터 진화 헬기 6대를 투입했다.
이외에도 산림청과 인제군 등 진화인력 68명이 잔화정리에 투입해 잔화정리 투입활동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인제산불은 지난 26일 오후 1시 18분경 강원 인제 상남면 하남리 서울양양고속도로 상남7터널 인근 야산에서 산불이나 약 20시간만인 27일 오전 9시에 주불이 진화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syi23@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타 1600% 수익률' 장동민, 청와대 입성…"개미들 가짜뉴스에 휘둘려"
- 박신양, 안동 창고서 컨테이너 생활 "스키복 입고 지내"
- 유혜정, 미모의 붕어빵 딸 공개…"아기 땐 전남편 서용빈 닮아 속상"
- "혼인 숨겼다가 들통나자 이혼했다고"…동거하던 연극배우의 거짓말
- 신지, 내달 웨딩 앞두고 "그냥 결혼식 안 했으면 좋겠다"
- 문세윤, 위고비 거부 "입맛 떨어지면 자존심 상해"
- 노슬비 '운명전쟁49' 조작 시비 일축 "입막음 불가능"
- 김정태, 중1 아들 '동반 샤워' 거부에 "혼자 돈 벌어 나가라"
- 김민희·홍상수 공항 목격담 확산…혼외자 아들과 함께
- 이혼합의서 공개 서유리 "3억2300만원 언제 줄 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