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여자 유재석이네, 미담 줄줄 “의리 있는 연예인 1위” 박명수도 극찬 (라디오쇼)

하지원 2025. 4. 30.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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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이/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라디오쇼' 박명수, 슬리피가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의 인성을 칭찬했다.

4월 30일 방송된 KBS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소신발언 코너에는 슬리피, 이현이가 출연했다.

이날 박명수는 최근 유튜브를 시작한 이현이에게 "얼마 안 됐는데 벌써 구독자가 3만 5천이 넘었다"라고 축하하며 "내가 본 연예인 중 사람이 좋다"라고 극찬했다.

슬리피 역시 "착하다. 제가 정말 의리 있는 연예인 딱 꼽으라 하면 이현이 씨 무조건 1등이다"라고 공감했다.

박명수는 "이대 나온 여자다. 근본이 있다. 듣보잡이 아니다"며 "모르는 사람의 호의는 100% 사기다. 모르는 사람 의미는 갑자기 나타난 사람이고 이현이는 근본 있는 사람이다. 이런 사람은 사기를 안 친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박명수는 "남편이 유튜브에서 편지를 읽어줬던데"라고 물었고 이현이는 "집 청소를 하다가 9년 전에 임신했을 때 남편이 써준 편지를 발견했다. 되게 새롭더라"라고 말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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