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세 엄마의 당당한 외출…황신혜母, 붉은 벽돌 저택 앞서 포즈 ‘이게 K-동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패션엔 나이가 없다.
황신혜의 86세 어머니, 그 자체로 '화보'였다.
황신혜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엄마와 양평나들이. 날씨도 좋구. 베프와 베프엄마까지 같이하니 행복이 두배"라는 멘트와 함께, 고즈넉한 붉은 벽돌 주택을 배경으로 한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86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당당한 포즈를 취한 황신혜의 어머니는, 그저 '엄마'가 아닌 한 명의 독립적인 스타일 아이콘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패션엔 나이가 없다. 붉은 벽돌집 앞, 당당하게 팔을 뻗은 모녀는 세월을 유쾌하게 비틀었다. 황신혜의 86세 어머니, 그 자체로 ‘화보’였다.
배우 황신혜가 또 한 번 세대를 뛰어넘는 동안 DNA를 인증했다. 이번엔 86세 어머니와 함께한 ‘레드 브릭 하우스 데이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황신혜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엄마와 양평나들이. 날씨도 좋구. 베프와 베프엄마까지 같이하니 행복이 두배”라는 멘트와 함께, 고즈넉한 붉은 벽돌 주택을 배경으로 한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86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당당한 포즈를 취한 황신혜의 어머니는, 그저 ‘엄마’가 아닌 한 명의 독립적인 스타일 아이콘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사진 배경으로 등장한 모던한 붉은 벽돌 외관의 단독주택 역시 럭셔리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이번 사진에는 ‘86세 엄마의 댄스’, ‘미니스커트 스타일링’까지 공개되며 댓글창엔 “진짜 세 자매인 줄”, “할머니 패션 클래스 미쳤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승기 “장인어른 위법 행위에 참담한 심정...처가와 관계 단절” [전문] - MK스포츠
- 서현진, ‘한동훈 지지’ 합성 포스터에 황당…소속사도 ‘사실무근’ 일축 - MK스포츠
- 박주현, 칸 핑크카펫 수놓은 ‘꽃 드레스’ 여신 - MK스포츠
- 김사랑, 드디어 신비주의 벗는다…섹시 파격 코미디 예고(SNL 코리아) - MK스포츠
- “아슬아슬해” 손흥민, 부상 복귀 불투명…졸전의 토트넘, ‘유로파 우승’ 꿈 흔들린다 - MK스
- ‘바람의 손자’ 이정후, 팬서비스도 만점 - MK스포츠
- 독일 핸드볼 분데스리가, 블롬베르크 리페 2연승으로 4강 진출 - MK스포츠
- 배지환, 피츠버그 트리플A에서 2루타 포함 멀티히트로 팀 승리 기여 - MK스포츠
- “4월말에 같은 지구 팀과 첫 경기라니” 멜빈 SF 감독이 말하는 ‘낯선 일정’ [현장인터뷰] - MK
- 광주 7-0 대파 알 힐랄이 졌다... 오일머니에 오일머니로 맞불! 알 아흘리, ‘토니·피르미누·마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