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재덕, 반반 나누잔 절친 약속 뒤로하고 357억 당첨금 혼자 받을 결심(대운을 잡아라)


[뉴스엔 박아름 기자]
선우재덕이 결국 손창민 몰래 357억 1등 복권 당첨금을 수령하기로 결심, 은행으로 향한다.
4월 30일 방송되는 KBS 1TV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극본 손지혜/연출 박만영, 이해우) 13회에서는 삼총사 한무철(손창민 분), 김대식(선우재덕 분), 최규태(박상면 분)의 극과 극 하루가 공개된다.
앞서 대식은 1등 복권 당첨금을 수령하러 가던 중 무철을 마주쳐 그 자리에서 발걸음을 돌렸다. 투자 사기를 당한 무철은 이미자(이아현 분)의 외도 의심까지 받으며 코너에 몰렸고, 규태는 아들의 심장 수술 소식에 절규했다.
이날 방송에서 대식은 이혜숙(오영실 분)과 논의 끝에 홀로 당첨금을 수령하기로 결심한다. 새집으로 이사 갈 생각에 들뜬 혜숙의 미소는 보는 이들에게 대리만족을 선사한다. 하지만 대식은 당첨금을 반으로 나누기로 했던 무철과의 약속 때문에 마음이 무겁기만 하다. 과연 대식은 무철 몰래 당첨금을 수령하고 일확천금을 얻을 수 있을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런가 하면 무철의 외도를 확신한 미자는 결국 장미(서영 분)를 찾아간다. 장미는 미자에게 앙심을 품고 되돌릴 수 없는 거짓말을 한다. 이로 인해 무철과 미자 부부의 관계는 최악으로 치닫는다. 무철은 투자 사기까지 당하며 일생일대 위기를 맞닥뜨린 상황. 걷잡을 수 없는 위기에 빠진 무철이 이 상황을 어떻게 탈출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규태는 아들 최민용(안준서 분) 심장 수술비를 마련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은행 대출 신청에 이어 집까지 부동산에 내놓은 규태는 결국 무철을 찾아가 읍소하기로 한다. 과연 구두쇠 건물주 무철이 규태의 부탁을 들어주고 천하고 삼총사의 우정을 지킬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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