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통 됐던 PASS 앱 '명의도용 방지 서비스'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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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정보 유출 사건으로 이용자가 몰려 먹통이 됐던 본인인증서비스(PASS) 앱 '명의도용 방지 서비스 신청'이 30일 재개됐다.
이날 11시 기준 명의도용 방지 서비스 신청 대기자 수는 5만명 달하고 있다.
앞서 SK텔레콤의 유심 해킹 사고가 발생한 이후 PASS '명의도용방지' 서비스 가입이 폭주하면서 서비스가 중단된 바 있다.
명의도용방지 서비스에 가입하면 '심 스와핑(SIM Swapping)' 범죄를 막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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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서효빈 기자] SK텔레콤 정보 유출 사건으로 이용자가 몰려 먹통이 됐던 본인인증서비스(PASS) 앱 '명의도용 방지 서비스 신청'이 30일 재개됐다. 다만 이용자가 급증으로 접속 지연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재개된 PASS 앱 명의도용방지 서비스 [사진=PASS 앱 캡처]](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inews24/20250430112259046molj.jpg)
이날 11시 기준 명의도용 방지 서비스 신청 대기자 수는 5만명 달하고 있다. PASS 앱은 순차적 접속 방식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앞서 SK텔레콤의 유심 해킹 사고가 발생한 이후 PASS '명의도용방지' 서비스 가입이 폭주하면서 서비스가 중단된 바 있다. 명의도용방지 서비스에 가입하면 '심 스와핑(SIM Swapping)' 범죄를 막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발표한 SK텔레콤 해킹 사고 1차 조사 결과에 따르면 현재까지 단말기 고유식별번호(IMEI) 유출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과기정통부는 SK텔레콤 유심 보호 서비스에 가입할 경우 유심 복제 범죄를 막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서효빈 기자(x40805@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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