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섯 공장 냉동 창고서 불.. 30분 만에 초진 (1보)
전효정 2025. 4. 30. 11:22

오늘(30) 오전 9시쯤 청주시 강서동의 한 버섯 공장에서 불이 나 30분 만에 초진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인력 75명과 장비 20대를 투입해 현재까지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공장 661㎡와 버섯과 건나물류 등 65톤이 불에 탔지만,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공장 냉동 창고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피해 규모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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