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넥스트도어, 아지트에 모여 찍은 ‘No Genre’ 마지막 콘셉트 필름
금빛나 MK스포츠 기자(shine917@mkculture.com) 2025. 4. 30. 11:15
‘요즘 가장 핫한 팀’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신보의 마지막 콘셉트 필름을 통해 컴백 기대감을 예열했다.
보이넥스트도어(성호, 리우, 명재현, 태산, 이한, 운학)는 29일 오후 10시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 미니 4집 ‘No Genre’의 ‘No Limit’ 버전 콘셉트 필름을 공개했다.
영상은 아지트에 모여 신나는 시간을 보내는 여섯 멤버들을 비추며 시선을 잡아끈다. 자유분방함과 거친 소년미가 공존하는 분위기가 매력적이다.

테이블에 앉은 멤버들은 병에 든 음료 마시기, 머리 밀기 등 소소한 내기를 이어간다. 이들은 누가 걸릴지 모르는 상황에 열성적으로 몰입한다. 양치질도 경쟁적으로 하고 비밀 선물을 차지하기 위해 팔씨름 대결도 펼친다. 이어 최종 승자가 된 명재현은 선물이 들어있는 박을 힘차게 깨뜨리고 화려한 분위기 속 이들의 시간은 마무리된다. 여섯 멤버가 표현한 치기 어린 매력이 인상적이다.
보이넥스트도어는 오는 5월 13일 오후 6시 발매하는 미니 4집 ‘No Genre’를 통해 자유분방하고 당당한 개성을 보여줄 예정이다. 장르라는 테두리에 자신을 가두지 않고 하고 싶은 음악을 하겠다는 포부를 음악에 담았다. 타이틀곡 ‘I Feel Good’은 특정 스타일에 구애받지 않겠다는 당찬 태도를 노래한 곡이다. 프로듀서이자 아티스트 지코(ZICO)와 팝타임(Pop Time), Kako 등이 프로듀싱을 맡아 중독성 강한 곡을 완성했다.
보이넥스트도어는 사운드 체크, 트랙 스포일러 영상 등 컴백 프로모션을 순차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5월 9일에는 타이틀곡 ‘I Feel Good’ 뮤직비디오 티저를 최초 공개한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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