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화장 지우니 그냥 아기 얼굴..행인들 다 못 알아봐

박아람 2025. 4. 30.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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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IVE(아이브)의 장원영이 해외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장원영은 지난 29일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장원영은 지인들과 일본 시내를 여유롭게 거닐고 다양한 장소를 방문하는 모습이 담겼다.

청초한 매력이 돋보이는 장원영의 미모에 누리꾼들은 "진짜 아기 같다", "너무 귀엽다", "아기 공주님"이라며 감탄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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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그룹 IVE(아이브)의 장원영이 해외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장원영은 지난 29일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장원영은 지인들과 일본 시내를 여유롭게 거닐고 다양한 장소를 방문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장원영은 화장을 거의 하지 않은 수수한 민낯으로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청초한 매력이 돋보이는 장원영의 미모에 누리꾼들은 "진짜 아기 같다", "너무 귀엽다", "아기 공주님"이라며 감탄을 쏟아냈다.

또 그는 지인들과 함께 가챠샵(뽑기 가게)를 방문하거나, 아기와 눈을 맞추며 미소 짓는 모습도 포착돼 따뜻한 분위기를 만들기도 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IVE는 2025 아이브 팬 콘서트 '아이브 스카우트' 인 재팬(2025 IVE FAN CONCERT 'IVE SCOUT' IN JAPAN)' 공연을 성료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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