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님 브랜드 ‘스티치 컴스 블루’ 론칭
2025. 4. 30. 10:49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비이커(Beaker)는 데님에 대한 다양한 경험과 선택권 제공을 목표로 하는 데님 전문 브랜드 ‘스티치 컴스 블루(Stitch Comes Blue)’를 지난달 28일 론칭했다.
비이커는 ‘컬처 블렌딩 유니언’을 브랜드 정체성으로 삼고 전 세계의 다양한 브랜드, 트렌드, 문화를 차별화된 시선으로 큐레이션하는 플랫폼이다. 2012년 론칭돼 국내 대표 편집숍으로 자리매김했다.
비이커는 사업의 지속 성장과 고객 선택권 확대를 위해 국내외 브랜드 상품 바잉(Buying, 사입)뿐만 아니라, 자체 브랜드 상품을 강화할 전략이다.
스티치 컴스 블루는 첫 시즌인 2025년 봄•여름 시즌에 차별화된 핏을 강조한 남녀 데님 팬츠 36개 상품을 선보인다. 커브드 핏, 스트레이트 핏, 와이드 핏, 플레어 핏, 배기 핏, 조거 핏 등 다양한 실루엣을 제안한다. 컬러는 세분화된 블루와 함께 블랙, 아이보리, 네이비, 그레이, 베이지로 구성했다. 가격은 30만~40만 원대이다.
스티치 컴스 블루는 비이커 한남/청담/성수 플래그십 스토어와 전국 비이커백화점/쇼핑몰 매장, 패션•라이프스타일 쇼핑 플랫폼 SSF샵에서 비즈니스를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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