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태 "한덕수, 이재명 꺾을 '메시아'로 보는 건 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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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 원로인 유인태 전 국회 사무총장이 대통령 권한대행 한덕수 총리에 대해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를 꺾을 구세주로 보는 건 다 허상"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유 전 총장은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인터뷰를 통해 "국민의힘 최종 후보 2명보다도 경쟁력이 없는 한 총리를 국민의힘 당원들이 이재명 후보를 꺾을 구세주, '메시아'로 보는 건 허상"이라며, "국민의힘이 늘 당에서 커 온 경륜있는 사람이 아니라, 황교안 전 총리와 윤석열 전 대통령 등 초짜에게 허상을 본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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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 원로인 유인태 전 국회 사무총장이 대통령 권한대행 한덕수 총리에 대해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를 꺾을 구세주로 보는 건 다 허상"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유 전 총장은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인터뷰를 통해 "국민의힘 최종 후보 2명보다도 경쟁력이 없는 한 총리를 국민의힘 당원들이 이재명 후보를 꺾을 구세주, '메시아'로 보는 건 허상"이라며, "국민의힘이 늘 당에서 커 온 경륜있는 사람이 아니라, 황교안 전 총리와 윤석열 전 대통령 등 초짜에게 허상을 본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한 총리가 계엄 이후 대통령 권한을 대행하면서 헌법재판관 3명을 임명하지 않으려 한 건 탄핵을 못 하게 완전히 철벽 친 거"라며 "원래 그런 사람이 아닌데 윤석열 정부에서 총리를 하더니 회까닥했다"고 거칠게 비난했습니다.
김민형 기자(peanut@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11648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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