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태 "한덕수, 이재명 꺾을 '메시아'로 보는 건 허상"

김민형 2025. 4. 30. 10: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정치권 원로인 유인태 전 국회 사무총장이 대통령 권한대행 한덕수 총리에 대해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를 꺾을 구세주로 보는 건 다 허상"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유 전 총장은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인터뷰를 통해 "국민의힘 최종 후보 2명보다도 경쟁력이 없는 한 총리를 국민의힘 당원들이 이재명 후보를 꺾을 구세주, '메시아'로 보는 건 허상"이라며, "국민의힘이 늘 당에서 커 온 경륜있는 사람이 아니라, 황교안 전 총리와 윤석열 전 대통령 등 초짜에게 허상을 본다"고 지적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유튜브 캡처

정치권 원로인 유인태 전 국회 사무총장이 대통령 권한대행 한덕수 총리에 대해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를 꺾을 구세주로 보는 건 다 허상"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유 전 총장은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인터뷰를 통해 "국민의힘 최종 후보 2명보다도 경쟁력이 없는 한 총리를 국민의힘 당원들이 이재명 후보를 꺾을 구세주, '메시아'로 보는 건 허상"이라며, "국민의힘이 늘 당에서 커 온 경륜있는 사람이 아니라, 황교안 전 총리와 윤석열 전 대통령 등 초짜에게 허상을 본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한 총리가 계엄 이후 대통령 권한을 대행하면서 헌법재판관 3명을 임명하지 않으려 한 건 탄핵을 못 하게 완전히 철벽 친 거"라며 "원래 그런 사람이 아닌데 윤석열 정부에서 총리를 하더니 회까닥했다"고 거칠게 비난했습니다.

김민형 기자(peanut@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11648_36711.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