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경찰, 'SKT 유심 해킹 사태' 정식 수사 착수…전담팀 편성

전연남 기자 2025. 4. 30.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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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유심 정보 유출 사태를 내사하던 경찰이 전담수사팀을 마련하고 정식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SKT 유심 정보 해킹 사건에 대해 입건 전 조사 단계에서 정식 수사로 전환했다고 오늘(30일) 밝혔습니다.

아울러 경찰은 사이버수사과장을 팀장으로 22명 규모의 전담수사팀을 확대 편성해 본격적인 수사에 돌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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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유심 정보 유출 사태를 내사하던 경찰이 전담수사팀을 마련하고 정식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SKT 유심 정보 해킹 사건에 대해 입건 전 조사 단계에서 정식 수사로 전환했다고 오늘(30일) 밝혔습니다.

아울러 경찰은 사이버수사과장을 팀장으로 22명 규모의 전담수사팀을 확대 편성해 본격적인 수사에 돌입했습니다.

경찰은 "관련 디지털 증거를 신속히 확보하고, 국내외 공조 체계를 가동해 악성코드 침입 등 해킹의 경위와 배후에 대해 본격적인 수사를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국민적 관심과 우려가 큰 사안인 만큼 사이버 수사 전문 인력을 중심으로 체계적이고 집중적인 수사를 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전연남 기자 yeonnam@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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