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A 수혜지 ‘운정역 더써밋’, 역세권, 초품아, 몰세권까지 모두 다 갖춘 아파트
초등학교 예정·몰세권 입지까지… 실수요·투자수요 모두 잡았다

파주시 운정신도시에 들어서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운정역 더써밋’이 초역세권 입지와 실거주 중심의 특화 설계로 실수요자와 투자 수요 양측의 관심을 끌고 있다.
‘운정역 더써밋’은 경의중앙선 운정역 도보 1분 거리(약 100m 이내)에 위치해 있으며, 서울 강남까지 약 30분, 서울 주요 업무지구 대부분을 1시간 이내에 진입할 수 있는 뛰어난 광역 교통 접근성을 갖췄다. 특히 GTX-A 운정중앙역은 2024년 12월 개통을 완료해, 서울역까지 약 21분이면 도달 가능해졌다. 여기에 더해 운정역에 2026년 서해선 개통 예정이며, 서울 지하철 3호선 연장 계획까지 예정돼 있어 향후 더블역세권 프리미엄도 기대된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5층, 총 12개 동, 1,255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특히 전 세대를 전용 84㎡ 단일 평형(34평형)으로 구성한 점이 특징이다. 실거주 수요가 높은 평형대에 집중하고, 판상형 4베이 구조를 적용해 채광과 통풍이 뛰어나며, 팬트리, 다용도실, 드레스룸 등 수납특화 설계를 적용해 공간 효율성과 주거 만족도를 동시에 높였다. 주차 공간도 세대당 2대가 가능한 총 2,510대로 계획되어 넉넉한 주차환경을 제공한다.
생활 인프라도 뛰어나다. 단지 바로 앞에 초등학교 신설이 예정돼 있으며, 도보 5분 거리에는 스타필드 빌리지가, 도보 10분 거리에는 운정호수공원이 위치해 교육, 쇼핑, 자연환경을 모두 갖춘 ‘초품아’, ‘몰세권’, ‘공세권’ 단지로 꼽힌다. 이 밖에도 이마트, 홈플러스, 트레이더스, 프리미엄 아울렛 등 대형 쇼핑시설은 물론 백병원, 국립암센터, 메디컬클러스터 등 의료시설도 인접해 있어 우수한 주거 여건을 갖췄다.
‘운정역 더써밋’은 2020년 7월 24일 개정된 주택법을 적용받는 지역주택조합 사업으로, 파주시로부터 2024년 7월 지구단위계획 입안을 통보받고 같은 해 9월 27일부터 조합원 모집을 시작했다. 조합 설립 전 선행해야 할 주요 행정절차를 사전에 해결함으로써 사업 안정성을 확보한 것이 강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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