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 속내 “BTS 진 옆 욕먹을까 걱정 ‘기안장’ 두 번은 못하겠다고‥” (비보티비)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지예은이 '대환장 기안장' 촬영 후기를 전했다.
4월 29일 채널 '비보티비'에는 지예은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업로드됐다.
최근 넷플릭스 예능 '대환장 기안장'에서 활약을 펼친 지예은은 촬영을 위해 선박 면허를 땄다며 "필기를 꽤 많이 봤다. 한 번은 '경험 삼아 보자' 해서 공부를 안 하고 갔는데 당연히 떨어지고 그 뒤로 두세 번은 더 갔다. 왜냐하면 너무 헷갈린다. 차랑 완전 다르다. 직원분이 '제발 붙었으면 좋겠다'고도 했다"고 밝혔다.
지예은은 '대환장 기안장' 성적을 엄청 신경 쓴다고 털어놓으며 "열심히 찍은 만큼 많은 분이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했다.
촬영 후 울릉도 후유증이 생겼다는 지예은은 "여행도 안 좋아하고 집에만 있는 걸 좋아한다. 여행 유튜브를 보며 대리만족한다. 자연에 큰 관심이 없는데 울릉도 자연이 너무 예뻐서 눈물이 났다. 풍경이 너무 예뻐서 '내가 이런 걸 모르고 살았다니' 싶었다. 자연 때문에 힘을 받고 또 거기서 생활하니까 힘들고 그랬다"고 전했다.
"또 한다고 하면 할 거냐"는 물음에 지예은은 이를 꽉 깨물고 "해야죠"라고 답했다. 지예은은 "그 당시만 해도 두 번은 절대 못 하겠다고 했는데 너무 좋았다"고 덧붙였다.
기안84, 방탄소년단 진과 호흡에 대해서는 "짧은 시간에 고생하면서 친해졌다. 진 오빠가 월드스타라서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도 모르겠고 같이 있으면 '욕먹는 거 아니야?' 괜히 그랬는데 전혀 그럴 수 없는 장소였고 찐 남매 케미를 보여준 것 같다. 진짜 계속 싸우고 기안 오빠가 저희 말리고 했다"고 말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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