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대 국민영어강사 오성식이 직영하는 오성식국제학교

2025. 4. 30.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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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 국민영어강사 오성식이 직영하는 오성식국제학교

Q : 오성식국제학교는 어떤 학교인가요?
A : 오성식국제학교(OSS International Academy, 이하 OSS국제학교)는 밴쿠버 메이플리지 지역에 위치하고 있는, 2007년도에 개교한 조기유학생들을 위한 방과 후 학교입니다. 정규학교는 아니지만 학교라고 부르는 이유는 메이플리지 교육청과 함께 현지 공립 초중고 학교와 연계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는 교육기관이기 때문입니다.

Q : 오성식국제학교는 구체적으로 어떤 목적으로 설립된 학교인가요?
A : 최초에 OSS국제학교는 주변 지인인 의사분들의 요청에 의해 설립되었습니다. 영어는 어렸을 때 해야 된다는 것은 잘 알고 있는데, 현실적으로 부모가 동반하여 아이들을 데리고 유학을 갈 형편이 안 되고, 그렇다고 엄마와 아이를 함께 보내는 소위 기러기 유학도 여러 가지 문제가 있고, 이래저래 고민 끝에 혹시 오성식선생님이라면 제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으니 부모를 대신하여 내 아이를 잘 보살펴 줄 수 있겠느냐는 요청이 있었습니다. 때마침 개인적으로 저희가족도 2년간 내 아이들 영어교육 때문에 미국 미시간에서 살다 귀국했는데 귀국 후 한국학교 적응에 실패하여 고민하던 차에 2007년도에 캐나다로 이민을 가면서 11명의 1기생들과 함께 출국하면서 OSS국제학교가 시작되어 벌써 18년째를 맞이했습니다. OSS국제학교는 초등학교 4학년생부터 고등학생에 이르기까지 주로는 1년 또는 1년 6개월 정도 캐나다 현지 학교를 다니면서 귀국 후 한국학교 적응에 문제가 없도록 유학기간 중에도 한국 국어와 수학을 매일 지도합니다. 이 같은 이유로 OSS로 유학을 다녀온 아이들 중 상당 수가 의대 치대를 비롯한 국내 대학에 많이 합격해 왔습니다. 실제로 의치대를 비롯한 국내 상위권 대학에 입학하기 위해서는 초등학교 때 영어과목은 완성하고, 귀국 후 수학 등 기타 과목에 집중하는 전략이 유효합니다. 그리고 요즘은 영어는 기본이고, 워낙 OSS플래너교육이 유명해서 자기주도학습을 완성하기 위해 OSS로 유학을 보내는 분들이 많습니다. 최근의 트랜드는 중학생 이후 캐나다나 미국 현지의 대학을 보내기 위해 OSS로 유학을 보내는 중고생 학부모님들도 많이 계십니다.

Q : 많은 유학프로그램들에 비해 OSS국제학교의 장점이라면 뭐가 있을까요?
A : 우선, 성장기에 있는 아이들에게 공부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신체적 안정과 정서적 안정이 최우선하는 것이지요. 그래서 일단, 먹는 것에는 전혀 불만이 없도록 매일 한 끼는 최고수준의 한식으로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 줍니다. 그리고 OSS의 가장 큰 장점 중의 하나는 소통하는 능력입니다. 한국에 계신 학부모님들과 캐나다 현지의 선생님들 그리고 학생 이렇게 세 그룹이 몸은 비록 멀리 떨어져 있어도 24시간 언제라도 소통할 수 있는 완벽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OSS에서는 독서교육을 철저하게 시키고 있어서 손에는 항상 영어책이 들려있어야만 하는 규칙이 있습니다. 또, 오로지 영어로만 소통해야 하고, 매주 캐나다문화를 이해하고, 나의 적성을 발견하기 위한 목적으로 다양한 엑티비티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1년에 1박 2일 힐링캠프를 네 차례 실시하고, 2박 3일 수학여행과 3박 4일의 졸업여행도 실시합니다. 좀 더 구체적인 정보는 유튜브 채널, “오성식국제학교”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워낙 소수의 제한된 인원으로 운영되는 프리미엄 유학프로그램이다 보니 반드시 오성식선생님이 직접 1:1 학부모상담을 한 후 입학을 결정하게 됩니다.

조효민 기자 jo.hyo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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