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신형 구축함 첫 무장 시험사격…김정은 · 김주애 참관

안정식 북한전문기자 2025. 4. 30. 10: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북한이 지난 25일 진수식을 한 다목적 구축함 '최현' 함의 첫 무기체계 시험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노동신문은 '최현' 함의 무기시험이 그제(28일)와 어제 연이어 진행됐다면서, 김정은 총비서가 시험발사를 참관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어제 시험에서는 함대함 전술유도무기와 각종 함상 자동기관포들, 연막 및 전자장애포들의 시험사격이 진행됐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북한이 지난 25일 진수식을 한 다목적 구축함 '최현' 함의 첫 무기체계 시험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노동신문은 '최현' 함의 무기시험이 그제(28일)와 어제 연이어 진행됐다면서, 김정은 총비서가 시험발사를 참관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틀 전 시험에는 초음속 순항미사일과 전략순항미사일, 반항공미사일의 시험발사와 127밀리 함상 자동포 시험사격이 진행됐다고 노동신문은 전했습니다.

어제 시험에서는 함대함 전술유도무기와 각종 함상 자동기관포들, 연막 및 전자장애포들의 시험사격이 진행됐습니다.

안정식 북한전문기자 cs7922@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