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라씨로] 웅진, 주가 27% 상승…'상조 1위' 프리드라이프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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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이 상조업계 1위 프리드라이프를 인수한다는 소식으로 주가가 급등했다.
전날 웅진은 공시를 통해 종속회사 WJ라이프가 상조회사 프리드라이프의 지분 99.77%를 인수하기 위해 사모펀드 운용사인 VIG파트너스와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프리드라이프는 작년 말 기준 선수금 규모 조 5600억원에 달하는 업계 1위 상조회사다.
이번 인수를 통해 기존 교육 및 레저 사업과 상조 사업 사이의 시너지를 높일 방안이라고 발표하면서 웅진 주가가 오름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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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이 상조업계 1위 프리드라이프를 인수한다는 소식으로 주가가 급등했다.
30일 오전 10시 12분 기준 웅진(016880)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27.89% 상승한 138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웅진은 공시를 통해 종속회사 WJ라이프가 상조회사 프리드라이프의 지분 99.77%를 인수하기 위해 사모펀드 운용사인 VIG파트너스와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인수 금액은 8830억원이다. 웅진은 이번 인수를 위해 자체 자금 조달과 외부 차입을 병행할 예정이다. 세부 자금 조달 방안은 확정되는 대로 공시할 계획이다.
프리드라이프는 작년 말 기준 선수금 규모 조 5600억원에 달하는 업계 1위 상조회사다. 이번 인수를 통해 기존 교육 및 레저 사업과 상조 사업 사이의 시너지를 높일 방안이라고 발표하면서 웅진 주가가 오름세를 보였다.
이 기사는 전자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AI를 기반으로 생성된 데이터에 기자의 취재 내용을 추가한 'AI 휴머노이드 기사'입니다.
서희원 기자 shw@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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