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 패션소상공인 육성에 1000억 지원…참여 브랜드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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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가 K브랜드 인기에 힘입어 패션 분야 소상공인 육성 및 지원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입점 브랜드의 성장 단계별로 특성에 맞춰서 자금 지원 프로그램을 세분화해 연내에 약 1000억원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무신사는 지난해까지 입점 브랜드를 대상으로 '동반성장 자금 지원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생산자금 무이자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올해부터 '파트너 펀드'로 개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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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무신사가 K브랜드 인기에 힘입어 패션 분야 소상공인 육성 및 지원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입점 브랜드의 성장 단계별로 특성에 맞춰서 자금 지원 프로그램을 세분화해 연내에 약 1000억원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무신사는 오는 5월 입점 브랜드를 대상으로 '2025년 파트너 펀드 프로그램' 참여사 모집 및 선정에 나선다.
무신사는 지난해까지 입점 브랜드를 대상으로 '동반성장 자금 지원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생산자금 무이자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올해부터 '파트너 펀드'로 개편했다.
입점 브랜드 성장 단계와 규모에 맞춰 ▲인큐베이션 파트너 펀드 ▲그로스 파트너 펀드 ▲코어 파트너 펀드 등의 3가지로 세분화했다.
입점 브랜드들이 상품 생산 및 유통 과정에서 탄력적으로 자금을 활용할 수 있도록 연간 지원 횟수도 최대 6회까지로 늘렸다.
무신사는 중소 규모 패션 소상공인 브랜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win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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