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콘텐츠진흥원, 콘서트 무대기술 제작지원사업 ‘에브리씽 위 두 이즈 뮤직’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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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유현석, 이하 콘진원)은 대중음악 뮤지션을 위한 '2025 에브리씽 위 두 이즈 뮤직(Everything We Do is Music)' 사업 일정을 발표하고 5월 8일까지 공모를 진행한다.
Everything We Do is Music은 올해로 3년 차를 맞이하는 콘진원 지원사업으로, 자유롭고 무한한 상상력을 지닌 뮤지션들이 첨단 기술과 음악 IP를 융합한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음악 콘텐츠를 마음껏 기획하고 제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는 프로젝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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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thing We Do is Music은 올해로 3년 차를 맞이하는 콘진원 지원사업으로, 자유롭고 무한한 상상력을 지닌 뮤지션들이 첨단 기술과 음악 IP를 융합한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음악 콘텐츠를 마음껏 기획하고 제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는 프로젝트이다.
모션 캡처, XR, AR, 홀로그램, AI 리얼타임 VFX 등 첨단 기술 활용으로 창의적인 무대 구현을 지원하고, 기술 활용에 필요한 콘텐츠 컨설팅, 촬영 스튜디오 등 최적의 제작 환경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뮤지션의 콘서트, 팬미팅, 쇼케이스, 페스티벌 등 기획부터 제작, 현장 운영에 이르는 전 과정에 아티스트가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된 ‘뮤지션 중심 콘텐츠 제작 지원’이라는 것이 본 프로젝트의 특징이다.

이번 사업의 핵심 목표는 뮤지션이 오로지 창의력에 집중해 자신의 상상력을 무대 위 콘텐츠로 실현할 수 있도록 돕고, 이를 통해 관객의 만족을 높이며 나아가 음악 공연 시장 전체의 성장을 견인하는 데 있다.
콘진원은 이러한 목적하에 창작자의 독창적 아이디어가 다양한 형태의 산업 콘텐츠로 확장되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2023년부터 현재까지 20팀의 뮤지션이 본 사업에 참여하였으며, 총 110회 공연을 통해 약 35만 명의 국내외 관객이 이를 체험했다. 참여 아티스트로는 god, 이찬원, 스트릿 우먼 파이터 2, V.O.S, 기리보이, 포레스텔라, 제로베이스원, 이무진,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 등이 있다.
사업에 대한 상세 안내와 신청 방법은 콘진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오는 5월 8일 오전 11시까지 온라인 접수 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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