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농수산진흥원, 귀농귀촌 상담자 11월까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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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운영하는 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가 귀농을 준비하는 도시민을 찾고 있다.
진흥원은 오는 11월까지 '2025 귀농귀촌 행복멘토·멘티' 사업에 참여할 멘티(상담자)를 수시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귀농귀촌 행복 멘토·멘티 사업은 귀농 준비, 농촌 생활 지원, 품목 기술, 농업경영 등 분야별 전문가(멘토)와 초보 귀농귀촌인(멘티)을 1대1로 연결해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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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기)=박성훈 기자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운영하는 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가 귀농을 준비하는 도시민을 찾고 있다.
진흥원은 오는 11월까지 ‘2025 귀농귀촌 행복멘토·멘티’ 사업에 참여할 멘티(상담자)를 수시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귀농귀촌 행복 멘토·멘티 사업은 귀농 준비, 농촌 생활 지원, 품목 기술, 농업경영 등 분야별 전문가(멘토)와 초보 귀농귀촌인(멘티)을 1대1로 연결해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멘티 신청 자격은 경기도로 귀농귀촌을 희망하거나, 기술·경험 부족으로 영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초기 귀농인 등이다. 지난해에는 121명의 멘티를 대상으로 400회의 멘토링을 진행해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했다.
신청자는 농업마이스터, 신지식농업인, 농촌융복합 사업자, 귀농 5년 이상 경력자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에게 최대 5회까지 무료로 전문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상담은 현장 방문, 품목 기술 지도, 농업 경영 컨설팅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된다.
최창수 진흥원장은 “각 분야의 우수한 전문가를 엄선해 행복멘토로 위촉한 만큼, 초보 귀농귀촌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초보 귀농귀촌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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