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檢, '尹 사저' 압수수색…'건진법사 게이트'
최기철 2025. 4. 30. 09:33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탄 차량이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를 떠나 서초동 사저로 이동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inews24/20250430093357072wbuw.jpg)
[아이뉴스24 최기철 기자] '건진법사 정치개입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윤석열 전 대통령이 거주 중인 서울 서초동 아크로비스타를 30일 압수수색했다.
검찰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 가상자산범죄합동수사단은 이날 검사와 수사관들을 보내 윤 전 부부와 건진법사 간 오간 금품수수 및 로비 의혹에 관련된 증거물 들을 압수수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기철 기자(lawch@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이뉴스24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경험 부족한 등산객은 못 오르게"⋯에베레스트 등반 자격 제한 추진하는 네팔
- 지하철에 앉은 여학생 앞에서 중요 부위 만지고 노출한 '5호선 변태남'
- 김문수·한동훈, 정면승부 통했다…홍준표, '전략적 모호'에 발목[여의뷰]
- "강남 재건축 '대어' 잡아라"…개포우성7차 격전 [현장]
- 식품업계 1분기 실적 '빨간등'⋯내수부진·원가압박
- "더 꼼꼼히 따진다"…재건축 '옥석가리기'
- SKT '유심 보호 서비스' 가입자, 1000만명 돌파…'심스와핑' 막아
- 다이아 이어 명품백까지…건진 '김건희 선물' 수수정황 수사
- "안전고깔 때문에" 버스·트럭·택시 줄줄이 '쾅'…45명 중경상
- 또 마트에서…가방에서 흉기 꺼내 휘두른 남성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