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왕자'를 합창으로…서울시소년소녀합창단 정기연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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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소년소녀합창단이 다음 달 23~24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제179회 정기연주회 '합창과 문학의 만남-어린왕자'를 공연한다.
30일 세종문화회관에 따르면 이번 무대는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에 담긴 교훈과 메시지를 소년소녀합창으로 창작한 공연이다.
아울러 매핑 무대 영상과 내레이션을 통해 문학 속 장면을 생생하게 구현할 예정이다.
정기연주회는 2019년 이전 출생자부터 입장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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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서울시소년소녀합창단 정기연주회 '합창과 문학의 만남-어린왕자' 포스터(사진=세종문화회관 제공) 2025.04.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newsis/20250430092845526fntz.jpg)
[서울=뉴시스]조수원 기자 = 서울시소년소녀합창단이 다음 달 23~24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제179회 정기연주회 '합창과 문학의 만남-어린왕자'를 공연한다.
30일 세종문화회관에 따르면 이번 무대는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에 담긴 교훈과 메시지를 소년소녀합창으로 창작한 공연이다.
총 13개 합창곡을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선보인다. 어린 왕자와 비행 조종사라는 두 인물의 시선을 통해 어른들의 모순된 세계를 비추며 눈에 보이지 않는 소중한 가치를 되새긴다.
아울러 매핑 무대 영상과 내레이션을 통해 문학 속 장면을 생생하게 구현할 예정이다.
정기연주회는 2019년 이전 출생자부터 입장 가능하다. 전석 2만원.
☞공감언론 뉴시스 tide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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