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엄마, 딸 노출에 자동 반응하는 손 “엄마는 엄마” 마음 찡

하지원 2025. 4. 30.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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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소셜 계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가수 제니의 코첼라 무대 밖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유튜브 숏츠에는 ‘제니, 엄마와의 무대 뒤 감동 포옹’, ‘제니 엄마 손 위치가 우리를 울게 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제니가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 이하 코첼라)' 공연을 마치고 무대에서 내려오는 장면이 담겼다. 제니의 어머니는 무대 아래에서 다급히 딸에게 다가가 노출된 부분을 모자로 재빠르게 가려줬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어머님 진짜 좋은 분 같으시다", "엄마는 엄마" 등 따뜻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제니는 지난 21일 코첼라 2주 차 공연에서 퍼포먼스 퀸의 존재감을 뽐냈다. 무대를 마친 제니는 “오늘 제 공연에 와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오늘 밤 잊지 못할 것이다. 여러분들 정말 사랑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 제니는 어머니를 향해 한국어로 “엄마 사랑해”를 외치기도 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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